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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세먼지와 황사의 위험성

미세 먼지는 가장 위험한 환경 재해로 꼽힙니다.
세계보건기구(WHO)는 연간 700만명이 미세 먼지 때문에 기대 수명보다 일찍 숨진다고 발표했고, 미국 시카고대 연구소의 '대기 질 수명(壽命) 지수' 보고서에 따르면 미세 먼지는 전 세계 인구 1명당 기대 수명을 1.8년(20개월)씩 단축시키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.
일정 농도(공기 1㎥당 10㎍) 이상의 초미세 먼지가 세계 인구 전체 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같은 방식으로 분석했을 때 흡연은 1.6년, 음주와 약물 중독은 11개월, 에이즈는 4개월씩 수명을 단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미세 먼지가 각종 중금속과 발암물질이 뒤섞여 독성도 강해져 술,담배나 에이즈보다도 해롭다는 것입니다.

미세 먼지는 아이들에게 더 치명적입니다.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할 뿐 아니라 활동량과 호흡량이 많은 만큼 미세 먼지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고 흡입량도 많기 때문입니다.
WHO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은 2016년 기준 하루 평균 24㎍/㎥에 달하는 초미세 먼지에 노출되어 이웃 일본 청소년(11.4㎍/㎥)의 2배가 넘습니다.
WHO는 "어린 시절 미세 먼지에 자주 노출되면 폐 기능 발달에 영향을 미치고, 폐 기능이 저하될 가능성이 크다"고 경고하고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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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퓨리의 마스크는 뛰어난 5중 필터 테크롤러지로 구성하여 공기 중의 0.3μm에 이르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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